'초보맘 필독!' 아이 연령별 혜택 총정리
'초보맘 필독!' 아이 연령별 혜택 총정리
  • 김솔미 기자
  • 승인 2018.03.14 16:32
  • 댓글 3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엄마돈보기] 임신 전부터 출산까지 꼭 챙겨야 하는 정책 총정리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아이가 태어나면 지출이 늘어나는 만큼 정부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많아지는데요. 육아가 서툰 초보 엄마, 아빠의 경우 신청 시기를 놓쳐 당황한적 한번쯤은 있으시죠? 자녀의 연령에 따라 꼭 챙겨야 할 정부 지원 혜택을 모두 모아봤습니다.  

 [알림] 시각장애인 웹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텍스트입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지출이 늘어나는 만큼 정부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많아지는데요. 육아가 서툰 초보 엄마, 아빠의 경우 신청 시기를 놓쳐 당황한적 한번쯤은 있으시죠? 자녀의 연령에 따라 꼭 챙겨야 할 정부 지원 혜택을 모두 모아봤습니다. 

먼저, 자녀의 출생신고와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혜택입니다. 2016년 12월 이후에 태어난 아이가 있는 가구의 경우 1년 간 전기료가 30% 할인되고, 다자녀가구의 경우에는 전기료와 도시가스요금, 지역 난방비가 모두 경감됩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12세가 될 때까지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국가예방접종을 수차례 받아야 하는데요. BCG, B형간염 등 17종의 예방접종이 무료로 지원됩니다.

4개월부터는 정기적으로 아이의 건강을 살피는 영유아검진이 시작되는데요. 총 일곱 차례의 영유아검진과 세 차례의 구강검진이 전부 무료입니다. 

또 6개월부터 59개월까지의 아동은 독감 예방접종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육아 지원 혜택도 늘어납니다. 아이가 태어난 달부터 월 10만 원씩 지급되는 아동수당 제도가 9월부터 시행되기 때문인데요. 양육수당과도 중복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일찍부터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는 가정이라면 보육료 지원도 0세부터 가능하고요.

만 3세부터는 유치원에 다니는 아동의 경우, 초등학교 취학 전까지 유아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단, 보육료나 유아학비를 지원받는 경우 양육수당은 중복으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poiu**** 2018-03-23 17:40:56
아동수당이 있다니ㅎㅎ

hjsj**** 2018-03-23 16:53:31
알고있던 것들도 있고, 몰랐던 부분도 많네요 ㅋㅋㅋㅋ정보감사합니다

lover**** 2018-03-23 08:38:48
잘정리되있어 알기쉽고 좋네요

dbwl**** 2018-03-23 07:07:47
이미 알고있는 혜택도 있지만 모르고있던 혜택도 알 수있어서 너무 유용했습니다~ 아동수당이랑 양육수당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 전기세도 할인 받을 수 있다니 너무 좋네요^^

o10**** 2018-03-22 21:28:12
연령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 그때그때 참고하기 좋네요~ 젛은 정보 감사합니더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