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라, 디럭스 유모차·회전형 카시트 CJ오쇼핑 22일 방송
L5 유모차, C7 카시트, S1+ 유모차 프리미엄 세트 판매…할인 및 사은품 증정
글로벌토털유아용품 기업 쁘레베베의 페도라(Fedora)가 오는 22일(목) 12시 30분 CJ오쇼핑에서 단독으로 '디럭스 유모차 & 회전형 카시트 특가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CJ오쇼핑에서 진행되는 해당 방송은 올해 첫 번째 준비된 홈쇼핑 방송으로 페도라 L5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페도라 C7 회전형 카시트, 던지는 유모차 S1+와 함께 세트 또는 단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방송은 최대 49%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모차 카시트 세트 구매 시 컵홀더, 풋커버, 카시트 보호 매트, 보낭커버D, 유모차 멀티 정리함, 카시트 보호커버, 보낭커버M, S1+ 캐링백 등 총 8종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제품 구매 후 추가적으로 구매 후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신세계 상품권을 100% 증정한다.
페도라는 방송 구매에 참여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15일부터 방송 시까지 일주일간 미리 구매 페이지를 통해 같은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페도라는 소셜 디자인과 3안정신을 통해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브랜드다. 특히 페도라 L5 유모차는 지난해 홈쇼핑 전체 방송 매진 이후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올 해 첫 할인 혜택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
더불어 페도라 페이스북에서는 홈쇼핑 방송을 앞두고 알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블로그·카페·페이스북 등에 방송 알림 신청과 함께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고 해당 URL을 남기는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엄마와 앱, 베이비뉴스에서도 홈쇼핑 알리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홈쇼핑 방송을 진행하는 페도라 L5는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36개월(15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다. 원터치 폴딩과 셀프스탠딩 기능으로 적은 힘으로도 시트 분리 없이 원터치로 간편하고 빠르게 폴딩 할 수 있으며 부드러운 핸들링, 뒷 바퀴 서스펜션과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 시트와 같이 최대 175도로 리클라인되는 무게중심의 이동이 없는 무빙시트로 신생아부터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페도라 C7 회전형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4살까지 사용 가능한 회전형 카시트로 아이소픽스로 장착 후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이 들어가 있으며 고밀도 저탄성 무독성 첨단소재인 EPP(Expanded Polypropylene)을 완충제로 사용했다. 또한 NASA에서 개발한 충격 흡수 소재인 메모리폼을 사용해 사고 충격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뒤보기 모드 포함 총 6단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세심하게 아이에게 맞춰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페도라 S1+는 6개월부터 36개월(15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유모차로 28cm×25cm×55cm의 사이즈, 각 변의 합이 108cm로 진정한 기내 반입 유모차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무게는 4.9kg으로 휴대성이 단연 돋보이는 스펙을 자랑한다. 주요 기능으로 이전의 기내 반입 유모차에서 볼 수 없었던 폴딩 방식을 사용해 원터치로 간편하게 접고 필 수 있다. 특히 폴딩 후에는 던져서 펼칠 수 있어 ‘던지는 유모차’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쁘레베베는 압구정로데오 중심가에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자전거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천리자전거 패밀리 매장 AROUND3000의 숍인숍 매장으로 쁘레베베프라자를 운영하며 대표 브랜드인 페도라를 비롯해 줄즈, 타프토이즈, 옥소토트, 맨듀카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삼천리자전거와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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