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연소 6살 시인 동시집 출간
6살 노경환 군의 시집 「사막으로 간 아빠 수염」

국내 최연소 시인의 동시집이 출간된다.
해드림 출판사는 6살 노경환 군의 시를 모아 컬러 시집으로 엮은 「사막으로 간 아빠 수염」을 어린이날인 5월 5일 출간한다고 2일 밝혔다.
「사막으로 간 아빠 수염」은 불이 난 고추잠자리, 나무에도 문이 열려요, 왕이 된 내 마음, 경환이의 손글씨, 경환이의 그림들 등 전체 5부로 구성돼 있다. 6살 시인의 동시뿐만 아니라 손글씨와 다섯 살때 그린 그림도 함께 실려 있다.
6살 시인이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지우고 또 쓰고 하는 창작의 서툰 몸짓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육필과 계산된 사유와 색채가 전혀 없는 그림으로 맑은 꿈과 상상의 세계를 느낄 수 있다.
해드림 출판사 관계자는 “여섯 살 경환이의 동시를 통해 독자 어린이도 시적인 감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며 “아이들에게는 원초적인 심성이 남아 있다. 때 묻지 않은 감성을 잘 이끌어 주면 어른들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세상을 그려낸다”고 밝혔다.
해드림 출판사, 면수 104쪽, 값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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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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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2012.05.02 21:02
정말 대단한데요~
정말 대단한데요~
한번 읽
플*워2012.05.02 19:08
정말
대단하네요!
국내 최연소인만큼 앞으로 좋은 글과 그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