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맞아 대한항공과 추억 나눠요!
“어린이날 대한항공과 함께 선물도 받고, 운항승무원·객실승무원처럼 사진도 찍어 보세요!”
대한항공이 어린이날을 맞아 5일 인천국제공항 및 김포, 부산, 제주 등 국내 4개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어린이 탑승객(만 12세 미만)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서는 운항승무원이나 객실승무원이 된 것과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하며, 즉석에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기념사진도 찍어줄 예정이다.
또한 대한항공은 대한항공 캐릭터인 ‘팅구(TingGu)’가 그려진 사각 필통을 인천과 김포공항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산과 제주공항에서는 첫 운항편부터 나눠줄 계획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을 소개하는 감성적인 광고 캠페인으로 미래의 고객인 어린이들을 사로잡는 등 다양한 영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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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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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2012.05.06 03:05
아이들 행사.
정말 좋아하겠
지*2012.05.05 03:46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는 행사네요..
아이
플*워2012.05.05 01:20
아이들 정말.
좋아하겠어요!
비행기~정말 좋
치**주2012.05.04 22:31
좋은
좋은 행사인데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