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가정·청소년의 달 맞아 다채로운 행사
아빠엄마 직장체험으로 부모님에 대한 자긍심 고취
환경부(장관 유영숙)는 5월 가정·청소년의 달을 맞아 ‘엄마·아빠 직장체험의 날’, ‘다문화가정 생태탐방 운영’, ‘생물사랑 어린이 대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환경보호의식을 심어준다는 취지이다.
먼저, 환경부는 가족사랑 실천 및 화목한 가정 만들기의 일환으로 오는 17일 환경부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엄마?아빠 직장 체험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엄마?아빠가 근무하는 사무실과 장관실을 견학하고, 한강물환경생태관 등 환경현장을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안연순)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생물자원의 소중함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생물사랑 어린이 대축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생물자원 체험과 가족놀이 마당, 연극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으며, 한반도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을 관람하고, ‘독도특별전’을 통해 독도의 생태계와 아름다운 경관 및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립환경인력개발원(원장 박응렬)도 5일 다문화가정 95명(33개 가정)을 대상으로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은 녹색바이오단지에 조성된 야생화 단지에서 ‘2012드림파크 봄꽃 개방축제’를 오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개최한다.
또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오는 19일 북한산 둘레길 ‘순례길’구간에서 자연경관, 자연생태 및 환경과 생명의 존엄성 등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는 ‘북한산 국립공원 사생 및 글짓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환경부는「엄마와 함께하는 환경도서 독후감 공모전 (6월 10일까지)」, 아파하는 지구, 청소년을 위한 힐링콘서트 「청소년과 환경은 미래다(7월 21일)」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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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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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2012.05.06 03:07
다양한 행사가 많네용.
아이들 요즘
지*2012.05.05 03:41
좋은 행사가
참 많네
치**주2012.05.04 22:27
다양한
다양한 좋은 행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