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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현주 임신, 첫째 출산 11년 만에 둘째 생겨
MBC 노조 집회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중

갑상선암을 극복한 방현주 아나운서가 첫째 출산 11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축하인사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8일 MBC 아나운서조합 측에 따르면 MBC 방현주(38) 아나운서는 현재 둘째를 임신한 지 6개월째에 접어들었으며 남편인 ‘아마존의 눈물’의 김현철 PD가 매우 기뻐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방현주 아나운서 순산하세요!”, “노조 집회 때 조심하세요”, “아기가 복덩이”, “갑상선암도 이겨내시고 둘째도 임신하시고 축하드려요”, “동생을 기다리던 아들이 즐겁겠네요” 등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방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갑상선암을 선고받고 투병생활을 하다 지난해가 돼서야 방송생활에 복귀했다.
현재는 MBC 노조 집회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9일 MBC 아나운서 조합이 여는 일일 주점 ‘우리 백일됐어요’에도 참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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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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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13 19:42
축하
11년만에 둘째라니....
치**주2012.05.09 12:25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