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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들송의 나라 스위스 엄마들도 반한 아기베개 지오필로우

방심하다 ‘납작머리’가 될 수 있는 갓난 아기들 위한 아기용 전문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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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는 지오필로우. ⓒ지오필로우
스위스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는 지오필로우. ⓒ지오필로우

지오필로우가 유럽권 수출을 본격 개시하고 스위스 취리히 북동부 Entschwil 지역을 기반으로 한 유통 업체인 SWA***사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스위스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인해 아시아, 미국, 러시아, 중국 뿐 만 아니라 스위스, 독일까지 지오필로우를 해외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고 향후 100만불 이상 수출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오필로우는 머리뼈가 말랑말랑하고 뇌는 무거워 한쪽으로 누우면 자칫 방심하다 ‘납작머리’가 될 수 있는 갓난 아기들을 위한 아기용 전문베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유아 베개들의 세탁의 문제점, 위생관리가 어려운 점 등을 보완 했으며 아기의 두상 크기와 모양, 무게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아기의 단계별 성장에 맞도록 전문업체에서 만든 기능성 베개다.

특히 올 11월 지오필로우는 미 식품의약국(FDA)에서 기능성 베개로 CLASS 1 의료기 인증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미FDA인증은 소비자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으로 철저한 테스트와 까다로운 관리제도 규정으로 유해성 여부를 엄격하게 확인한다. 그 엄격한 인증테스트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을 가진 인증마크 중에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로써 지오필로우 와 비슷한 모양 과 소재를 사용한 카피 제품과 기술력 및 안전성에서 차별화를 한층 더 강화했다.

아기의 예쁜 두상 관리 특허와 아토피·진드기 예방인증, UV살균과 밀폐포장, 금속탐지기와 수작업을 통한 여러 차례의 까다로운 검수 등으로 안전성을 인정받아 스위스와 독일 수출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안전에 안전을 더한 아기베개 지오필로우(GIOPILLOW)는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을 위하여 국내에서 100% 생산하는 국산 원자재를 사용해 국내에서 생산해 깐깐한 한국 엄마들에게 안전한 국민 아기베개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지오필로우는 한국무역협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수출 제품으로 아기베개 최초 K+인증 마크를 획득하였으며, 중국, 태국, 대만,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폴, 미국, 캐나다, 호주뿐만 아니라 세계의 아기들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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