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유덕화 딸출산, 딸바보 대열 합류
주리첸과 결혼한 지 4년 만에 딸 출산

세계적인 배우 유덕화가 딸바보 대열에 뒤늦게 합류했다.
중국 시나연예는 10일 유덕화-주리첸 부부가 결혼한 지 4년 만인 지난 8일 홍콩 량허의원에서 2.7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주리첸의 나이가 47세라서 모두가 걱정했지만 산모와 딸 모두 건강하며, 52세 나이에 늦깎이 딸바보가 된 유덕화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동료 연예인들은 “드디어 아빠가 됐구나”, “딸이 너무 귀엽다”, “딸과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등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누리꾼들도 “늦게 얻은 만큼 더 행복하세요”, “엄마아빠를 닮아 미녀일 듯”, “득녀 축하드려요”, “이제 아기 자라는 모습 보면 즐거우실 거에요” 등의 축하인사를 건넸다.
한편, 유덕화-주리첸 부부는 28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8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리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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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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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13 20:59
와!!
어느새 52세라니...늦었지
까*로2012.05.11 02:46
와우
근데 벌써 52세인가요? 믿기
우**이2012.05.11 00:05
앗~
결혼한지도 몰랐는데^^;;
언제
치**주2012.05.10 22:27
축하드려요^^
와~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