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착한 엄마가격제’ 도입
유아동 베스트셀러 및 최신간 안심 구매제도
인터파크도서(대표 서영규, book.interpark.com)가 아이들에게 사랑이 담긴 책을 선물하고 싶은 엄마들을 위해 안심 구매 제도인 ‘착한 엄마가격제’를 지난달 30일부터 선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착한 엄마가격제’는 유아동 베스트셀러와 최신간 도서에 대해 전문 MD가 매일 가격을 비교한 후 출판사와 협의를 통해 최저가격으로 공급해 육아와 직장생활에 바쁜 엄마들이 보다 안심하고 도서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특히 만약 구매한 도서가 다른 인터넷서점보다 가격이 비싸다면 최저가 200% 보상제를 통해 차액에 대해 2배를 포인트로 보상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
또한 보육료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우리은행 ‘아이사랑카드’와 ‘다둥이카드’로 책을 구매하면 5% 추가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인터파크도서 제휴 신용카드인 NEW리V카드, 롯데Point플러스카드, 현대카드M 등으로 결제하면 5~10%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인터파크도서 김윤미 MD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많이 읽어주고 싶은 게 엄마의 마음이지만 책값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착한 엄마가격제를 실시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어떤 책을 사줘야 할지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좋은 책을 추천하고, 타 서점과 가격을 비교할 필요 없이 최저가에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출판사와 협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지*2012.05.15 22:44
착한가격
좋은데요..엄마의 마음
까*로2012.05.15 01:57
좋은데용.
착한가격
치**주2012.05.14 21:10
착한 엄마가격제
착한 엄마가격제 좋은데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