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 세계 3대 유아박람회 CBME China 2018 성황리 종료
에코실리온, 에코칼라폴더, 소파, 범퍼침대, 알집TPU퍼즐매트... 다양한 제품 라인업 부스 배치
‘알집매트’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최대 유아용품 박람회 ’CBME China 2018’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CBME(Children Baby Maternity Expo)’는 임신, 출산, 육아 관련 브랜드가 총 집결하는 세계 3대 유아 박람회 중 하나로 아시아 최대 규모다.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각국에서 2900개 업체, 4300여개 브랜드가 참가했다.
2014년 첫 CBME 박람회에 참여한 알집매트가 이번 전시회에서는 총 12부스 규모(108㎡)로 국내 놀이방매트 브랜드 중 최다 규모로 부스 자리를 마련해 박람회에 참가한 국내 유아동 브랜드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의 많은 이목을 끌었다.
알집매트는 국내에서 베스트셀러 제품이자 업계 최초 친환경 인증을 받은 ‘에코 실리온’, ’에코 칼라폴더’뿐만 아니라 유아소파, 범퍼침대, 하우스 텐트 등 매트 소재로 활용한 알집매트의 다양한 제품라인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올해 알집매트에서 새롭게 출시한 ‘알집 TPU 퍼즐매트’를 중국에 처음 공개했다. 알집 TPU 퍼즐매트는 빈틈없이 층간소음을 막을 수 있는 시공형 퍼즐매트로, 출시 초기부터 국내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아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은 제품이다.
특히 ‘TPU’라는 신소재를 놀이방매트에 접목한 것이 새로운 시도로 여겨져 중국 현지인 및 바이어들의 관심과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졌으며 알집매트 본사에서 직접 상담을 진행해 현장에서 수출 계약 성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등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알집매트는 독일 쾰른 전시회, 홍콩 HKTDC 박람회 등 해외 유명 박람회에 참가해 각 지역의 바이어를 발굴하고 영업망을 확대하는 등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한국 브랜드의 우수성을 세계로 널리 알리고 있다.
알집매트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국 브랜드, 특히 알집매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됐고 층간소음 방지매트를 개발 및 생산하는 브랜드로써 명실공히 선도업체임을 재확인했다”며 “향후 알집매트는 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세계 각국의 바이어를 만나 해외시장 진출 판로개척을 모색하고 가속도낼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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