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이포보에서 ‘플라잉 스턴트’ 체험하세요!
영화나 애니메이션 속의 주인공처럼 아이들이 직접 강변을 날아오르는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본부장 심명필)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강 이포보 문화광장에서 실시간 영상합성 기법을 활용한 ‘플라잉 스턴트’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방송이 주관하고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것으로, 체험자의 플라잉 스턴트 영상을 HD 카메라 2대로 촬영하고 이포보 주변 영상과 실시간으로 합성해 마치 강변을 날아다니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체험행사다. ‘플라잉 스턴트’란 주로 영화나 드라마의 액션장면 촬영에 사용되는 와이어액션을 말한다.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플라잉 스턴트’가 마치면 실시간 합성 영상을 이메일 또는 휴대용 저장장치(USB)에 곧바로 제공해준다.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심명필 본부장은 “미래를 대비한 4대강 사업 현장에서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해져야 한다”며 “앞으로 국민여러분에게 더 많은 여가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해 새로운 수변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플라잉 스턴트’ 이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4대강 이용도우미 홈페이지(www.riverguide.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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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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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22 23:15
와!!
아이들에게 넘 색다른
치**주2012.05.22 21:02
와우!!
와우 신기한 체
치**주2012.05.22 21:02
와우!!
와우 신기한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