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6월 16일부터 대학로 샘터파랑새극장 1관서 공연

엄마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돼지책」, 아이들의 시각에서 만능으로 보이는 아빠의 모습을 그려낸 「우리 아빠가 최고야」 등을 출간한 후 스테디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앤서니 브라운. 그가 전하는 미술관을 찾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들어보자.
그림과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뮤지컬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의 앵콜 공연이 오는 6월 16일부터 8월 26일까지 서울 대학로 샘터파랑새극장 1관에서 펼쳐진다. 동화책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은 저자가 직접 런던 테이트 미술관에서 2년간 아이들을 만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펴낸 책이다. 아동문학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챤 안데스센 상을 받은 작품이다.
유아 음악 감수성 계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한국 오디에이션음악교육센터과 만난 뮤지컬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은 관객들이 음악과 미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뮤지컬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은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진행되며, 티켓은 2만원이다. 공연의 개막을 하루 앞둔 15일까지 예매할 경우 40%를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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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2012.06.04 00:29
앤서니브라운
책 집에 많이 보유하고 있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