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전용 맞춤형 '똥강아지 에어보드'
에어보드 하나로 운동도 하고, 퍼즐도 즐긴다

일명 ‘방방’으로 알려진 에어보드는 운동기구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하지만 피트니스에서 사용하는 전문가용과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에어보드가 대세를 이뤘으며, 아이들을 위한 에어보드는 캐릭터용 1~2종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마저도 기능적인 면에서 성인제품과 별반 차이가 없어 아이들이 쉽게 흥미롭게 느끼지 못하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다.
최근 유산소 운동으로만 알려졌던 에어보드시장에 세계 최초로 유산소 운동기구인 에어보드에 두뇌 학습놀이를 할 수 있는 퍼즐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을 접목시킨 유아전용 ‘퍼즐똥강아지에어보드’가 출시돼 화제다.
‘퍼즐똥강아지에어보드’는 4세부터 7세까지 유아전용맞춤으로 제작됐다. 세계 최초로 아이들 맞춤형으로 제작된 만큼 제품 무게는 기존 제품보다 절반인 약 3.5kg 정도로 가볍고, 몸무게 30kg의 아이들까지 뛰어 놀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운동을 하다 쉬는 시간에 아이들 혼자서 또는 가족과 함께 다양한 학습놀이를 할 수 있도록 보드 위에 있는 퍼즐홀더를 이용한 44개의 그림퍼즐이 구성돼 있다.
공룡퍼즐 이미지 12종과 과일 영어단어퍼즐 16종, 세계 여러 국기퍼즐 16종 등으로 구성된 총 44개의 그림퍼즐은 공간 지각력과 사고력, 그리고 집중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소아비만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운동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운동의 재미를 안겨준다.
게다가, 곧 다가올 장마철에 밖에서 놀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가정에서 또는 공공장소에서 날씨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4계절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공간에서도 쉽게 간편하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도 장점이다.
EQ플러스(www.똥강아지에어보드.com) 김태성 대표는 “가정에서 별도의 퍼즐제품을 구입 할 필요 없이 자녀들이 유산소운동과 다양한 퍼즐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퍼즐똥강아지에어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습을 위한 다양한 퍼즐을 계속적으로 연구개발해 한국 토종 캐릭터를 이용한 퍼즐 시리즈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지*2012.05.26 23:26
와!!
그림도 귀엽고 아이들이
치**주2012.05.26 09:14
귀엽네요
귀여워요~
아이들이
플*워2012.05.26 08:58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겠어요.
유아들이 흥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