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육아사랑방 주말에도 운영
육아전문상담사 배치…부모참여프로그램 실시
경기도 영유아 부모들의 쉼터인 육아사랑방이 주말에도 연장 운영된다.
영유아 부모들의 쉼터인 ‘아이사랑 육아사랑방’은 지난달 18일 개소한 이후 하루 평균 5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다음 달 단체분 접수가 이미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6월부터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연장 운영키로 하고, 특히 토요일에는 육아관련 부모교육과 부모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육아관련 전문상담사를 배치해 부모들의 육아에 대한 궁금증과 양육 스트레스, 아이의 문제 행동에 대한 미술치료도 병행할 계획이다.
경기도 의정부 보육센터빌딩 5층에 위치한 ‘아이사랑 육아사랑방’은 396㎡ 규모로 육아정보와 육아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간과 아이를 돌봐주는 시간제 보육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 수 있는 쉼터와 맘 카페, 놀이체험실과 수유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용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 30분~11시 30분, 오후 1시 30분~3시 30분까지이며 주말에는 낮 12시~2시, 3시~5시까지다.
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인터넷(kgbc.ilovetoy.or.kr) 또는 전화(031-876-1822)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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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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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2012.05.29 21:44
저도
경기도민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