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대 규모 육아박람회 열린다
세계전람, 제4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6월 21~24일 개최 관람객 전원에 베이비뉴스 무료 증정…각종 이벤트 풍성

세계전람과 인천경제자유구역이 공동주최하고 베이비뉴스가 후원하는 제4회 인천 임신·출산·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이하 인천베이비키즈페어)이 오는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총 나흘간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송도컨벤시아 1층에서 개막한다.
인천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유아교육전인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는 120개 기업이 350부스 규모로 참가해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육아용품, 영유아식품, 외출용품, 안전용품, 놀이용완구, 학습프로그램, 도서, 교구, 문구, 완구, 게임 등 임신·출산용품을 및 아이의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상품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입장마감시간은 오후 4시 30분까지이다. 관람하는데 총 2시간 이상이 소요되니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은 이 점을 유의하고 관람계획을 세워는 것이 좋다.
입장권은 일반은 3,000원, 어린이는 1,000원이며 미취학아동은 무료다. 단 인천베이비키즈페어 공식홈페이지 에듀톡(www.ibabyshow.co.kr) 회원은 추가신청 필요 없이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 사전 등록대에서 회원 가입 여부 및 본인 신분증 확인 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초청장 소지자도 행사장 입구에 배치된 등록작성대에서 등록카드를 작성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세계전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참가한 업체가 보다 많아진 만큼 관람객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장 내 부스와 규모를 넓혔다”며 “무작정 전시장으로 가게 되면 혼란스럽고 몸만 피곤할 수 있다. 전시회 홈페이지에서 참가업체 리스트를 확인한 후 평소 아이가 관심 있어 하고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싶은 교육 업체나 문구, 완구 등을 확인해 시간 낭비를 줄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열린 3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는 임산부를 비롯해 유아자녀 학부모와 유아교육기관 종사자 등 10만 여명이 찾아 인천을 대표하는 유아교육전으로 자리매김했다.
◇ 베이비뉴스 종이신문 무료 증정 = 제4회 인천 임신·출산·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을 방문한 관람객 전원은 최신 핫이슈부터 임신, 출산, 육아, 생활, 교육 등 정확하고 알찬 영유아관련 정보가 실려 있는 베이비뉴스 6월호(제17호)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 전시회 이벤트 및 강연 = 전시장 내 이벤트 홀에서는 분만교실, 산모교실, 유아교육 등 각종 이벤트와 세미나가 열린다. 또한, 참가업체들도 자체적으로 전시부스에서 각종 이벤트와 할인혜택을 선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모차 무료 대여 = 세계전람은 송도컨벤시아 1층에 유모차 무료대여소를 마련하고 만 3세 이하 유아를 둔 부모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대여한다. 유모차를 빌릴 때는 신분증이 필요하니 꼭 지참해야 한다.
◇ 카페테리아 및 수유실 운영 = 전시장내에는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가 운영된다. 또 아이에게 편하게 수유를 할 수 있도록 아이를 눕힐 수 있는 기저귀교환대, 전자레인지, 냉온수기 등을 비치돼 있는 수유실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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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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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31 18:06
오호..
가까운 인천에서도....넘
플*워2012.05.31 14:24
인천분들에게
좋은 소식이네요!
많은 정보
치**주2012.05.31 14:14
많은
많은 분들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