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물티슈 앙블랑, 2019 새해 단독 특가전 인기…전 품목 완판 임박 ?
100% 대나무 원단 '밤부네이처' 등 안전한 영유아 물티슈 호응 높아
브랜드 대상 10관왕, 신뢰만족도 1위 아기 물티슈 앙블랑이 “지난 14일부터 열린 새해 단독 특가전에서 전 행사 품목이 완판에 임박하는 등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앙블랑몰 단독 ‘새해에는 앙블랑이면 돼지’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앙블랑 회원이라면 누구나 앙블랑 베스트셀러 물티슈 최대 29%, 국내생산 100% 발진 없는 친환경 기저귀로 주목받는 킵 기저귀는 최대 32%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또한 행사 기간 제품 구매 시 무조건 총 결제 금액의 5%를 추가 적립하는 더블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앙블랑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많고 피부 건조증이 우려되는 겨울철, 아기 피부에 안전한 육아용품을 찾는 엄마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앙블랑에 따르면 강력한 향취성, 항균력을 지닌 대나무 100% 원단으로 제작된 '밤부네이처'가 이번 행사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밤부네이처'는 지난해 가을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반투명 패키지로 탄탄한 제품력과 차별화 된 혁신으로 화제를 모은 제품이다.
이밖에도 77g 도톰한 평량으로 신생아 전용 물티슈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카키', 100% 천연 레이온 '블랙'을 비롯한 안전한 영유아 물티슈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앙블랑몰 단독 한정수량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제품 매진 시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앙블랑몰에서 확인 가능 하다.
한편 앙블랑은 더블 세이프(Double Safe) 등 아기 피부 안전과 제품 연구·개발을 위해 법적 테두리에서보다 엄격한 안전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창립 이래 유해성분 논란 없이 안전성을 꿋꿋하게 지키며 엄마들의 신뢰를 받아온 국민 물티슈다. 또한 앙블랑은 119 사랑나눔 구조대, 위드박스, 플라스틱 재활용 캠페인 ing GREEN 등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에도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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