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조선인학교 교사 출신 애인과 12월 도쿄서 결혼
1살 연상의 여자친구와 5년 교제 끝 결혼

북한 축구대표팀 정대세가 12월 28일 도쿄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
국내 한 매체는 3일 오전 대북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정대세가 2012년 12월 28일 도쿄의 한 호텔에서 1살 연상의 조선인학교 교사 출신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07년 정대세의 대학후배에게 소개를 받아 5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대세는 최근 국내 한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정대세는 재일 한국인 3세 출신으로 독일 분데스리가 1부리그 FC 쾰른에서 활약하고 있는 북한의 국가대표 축구선수로 국내에서도 '인민 루니'라는 별명과 함께 많은 팬을 갖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