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 거부 안녕!' 국민 카미러 밴밧 '올리’ 그레이컬러 출시
기존 파스텔 톤 아닌 모던한 그레이컬러로 소비자 선택의 폭 넓혀
아이들의 즐거운 카시트 탑승을 도와주는 국민 카미러 밴밧 '올리' 신규 컬러가 출시됐다.
본격 외출 시즌을 맞아 판매량이 점점 오르고 있는 올리 카미러는, 새 컬러 공식 출시 전 진행된 원데이 특가 프로모션에 소비자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신규 컬러는 기존의 파스텔 톤이 아닌 모던한 그레이 색상으로 알록달록한 유아용품을 선호하지 않는 부모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는 카시트를 필수로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평소와 다른 낯선 환경에 부모의 얼굴까지 보이지 않는 상황 때문에 아이들은 카시트에 타기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아이를 안고 차에 타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인데다가 6세 미만의 아이를 카시트에 태우지 않으면 6만 원의 벌금을 낼 수도 있다.
밴밧 올리는 이런 아이들이 카시트에 즐겁게 앉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카시트 후방 거울로 자동차 뒷좌석 헤드레스트에 벨트를 끼워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운전석의 보호자는 차 룸미러를 통해 밴밧 올리에 비친 아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아이 또한 거울로 보호자의 얼굴을 볼 수 있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올리는 단순히 거울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깜빡이는 눈 그래픽과 함께 4가지 백색소음, 4가지 멜로디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아이의 차량 이동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도와준다. 올리에 내장된 물소리, 기차소리, 아기 웃음소리 등의 백색소음은 엄마 뱃속에서 들었던 혈류 흐르는 소리와 비슷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리모컨으로 운전석에서 전원 및 볼륨 조절까지 가능해 아이와 단 둘이 외출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밴밧은 올리 그레이 컬러 출시를 맞아 4월 한 달 간 인스타그램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그레이컬러 후기를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한달 뒤 추첨을 통해 커피, 케이크 등의 기프티콘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올리 후기 이벤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밴밧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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