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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임신 11주 "내년 1월 출산 예정"
결혼 5개월만에 경사, 속도위반설 일축

지난해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임신설에 휩싸였던 배우 정다혜가 임신에 성공했다.
정다혜 소속사 관계자는 5일 “정다혜는 현재 임신 11주차로 임신한 게 맞다”며 “내년 1월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다혜는 지난해 10월 갑작스럽게 결혼해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도 했는데, 이번 임신 소식으로 인해 지난해 제기됐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정다혜는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한 후, 드라마 <파스타>, <맨발의 청춘>, <막돼먹은 영애씨>, 영화 <늑대의 유혹>, <심장이 뛴다> 등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다.
한편 정다혜 남편은 10살 많은 미국 유학파 출신 사업가로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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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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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맘2012.07.07 22:25
축하드립니다.
순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