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설 부인한 LJ-이선정, 이미 혼인신고
"올 가을이나 내년 초에는 결혼식 올릴 것"

5일 오전 가을 결혼설을 부인했던 방송인 LJ와 배우 이선정 커플이 하루만에 지난 6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인 것으로 밝혀졌다.
6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5월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두 달만인 지난 6월 법적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LJ 역시 매체 인터뷰를 통해 혼인신고한 사실을 인정했다.
LJ는 "처음 만날 때부터 잘 통했고, 서로 정말 사랑하고 있으니 어차피 결혼할 거라면 빨리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친형이 6월 결혼해 올 가을 쯤 늦어도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아직 각자의 집에서 생활하는 있으며 결혼식 후 살림을 합칠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정은 1995년 '맘보걸'로 데뷔한 이후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감초역할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바 있다. 연인 LJ는 매니저 출신의 방송인으로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케이블채널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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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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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맘2012.07.07 22:34
빠르시네요.
만난지 두달만에 혼인신고라...
까*로2012.07.07 07:32
이옹 한거.
왜 부인
대**스2012.07.06 23:16
요즘 대세네요
결혼식보다는 혼인신고가 대세네요^^
플*워2012.07.06 11:09
결혼설 부인..
법적 부부면 부인할 필요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