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세상, 온라인 영어 도서관 프로그램 론칭
1,000여권의 원서, 학생 수준에 맞게 선택해 읽을 수 있도록 제공

국내 영어교육 대표 기업인 (주)언어세상(대표 정재윤)이 온라인 영어 도서관 프로그램인 ‘러닝캐슬 e-라이브러리’를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러닝캐슬 e-라이브러리’(www.go-elibrary.co.kr)는 미국 글로벌 출판사인 HMH의 원서 1,000여 권을 e-book으로 만든 것으로 9단계로 나눠 학생의 수준에 딱 맞는 원서를 선택해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러닝캐슬 e-라이브러리’에서 학생들은 스스로 레벨 테스트를 할 수 있다. 결과에 따라 e-라이브러리 추천 도서 리스트가 제공돼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읽기가 가능하고 정기적인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습 향상도를 자가 체크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다양한 장르와 테마로 구성돼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며 다양한 지식도 쌓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모든 책의 내용을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을 수 있으며 원어민이 읽어주는 부분이 색깔로 표시돼 리스닝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book을 읽고 나면 리딩, 리스닝, 어휘로 구성된 온라인 학습을 할 수 있어 읽은 도서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준다.
언어세상 측은 “책을 많이 읽는 것이 그 언어를 제대로 익힐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다. 부모가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아이에게 해줄 수 없다면 책이야 말로 아이의 가장 좋은 언어 선생님”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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