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키워주는 도서
[화제의 신간] 「타투와 파투 기상천외한 기계들」

파인앤굿의 「타투와 파투 기상천외한 기계들」은 2011년 독일 아동 문학상(German Children’s Literature Award) 후보 명단에 올랐으며 올해의 도서 부문 ‘금책벌레 상’을 수상한 도서다.
타투와 파투 시리즈는 핀란드 어린이들의 창의·탐구·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주기 위한 필독서로 덴마크, 프랑스, 독일, 헝가리, 일본,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러시아, 스웨덴, 독일에서 출간됐다.
책에는 기발하고 엉뚱한 생각으로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발명품 만들기가 특기인 타투와 파투 형제가 만든 기상천외한 기계가 14가지나 소개돼 있다. 기계의 이름, 기능,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가득한 기계 사용법이 마치 세밀화를 보는 것처럼 자세하게 표현됐고 만화를 보는 것처럼 즐겁게 묘사돼 있다.
출판사 파인앤굿 측은 “기발한 창의력으로 세상을 흥미롭게 이해하고 개성이 넘치는 표현력으로 유쾌함과 즐거움을 전하느라 하루하루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핀란드의 국민캐릭터 타투와 파투 형제를 만나보길 바란다.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를 담은 ‘타투와 파투’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저절로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아 및 초등 저학년 대상. 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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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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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2012.07.29 23:33
아이들이..
정말 너무 좋아
플*워2012.07.29 21:00
그림부터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