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케이, 이마트 트레이더스·베이비 써클 등 오프라인 매장 입점
마더케이, 이마트 트레이더스·베이비 써클 등 오프라인 매장 입점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9.10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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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 직접 만들고 마케팅·영업에 참여한 출산 준비 필수품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 마더케이. Ⓒ마더케이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 마더케이. Ⓒ마더케이

엄마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생각 마더케이가 이마트 트레이더스, 베이비 써클, 롯데마트 등에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마더케이는 워킹맘이 직접 만들고 마케팅, 영업에 참여한 출산 준비 필수품으로 꼽혔으며 각종 베이비페어와 온라인에서 많은 육아 부모들의 사랑을 받은 브랜드로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지점, 하남, 위례, 고양 스타필드 베이비 써클, 롯데마트 전 지점에서 마더케이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마트 베이비써클에는 순면 건티슈, 기저귀 9종이 입점 되며 롯데마트에서는 에코 아기 지퍼백, 일회용 젖병 라인, 블록젖꼭지 등 9개 품목이 입점 되었다. 또한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는 마더케이 에코 아기 지퍼백 필수 4종 패키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마더케이 에코 아기 지퍼백은 국민 아기 지퍼백이라고 불리며 출산 준비를 앞둔 육아 부모들이 매년 베이비페어에서 가장 많이 찾는 제품이다. 2019년에는 사탕수수 유래 식물성 원료로 만든 에코 지퍼백으로 리뉴얼 출시되어 친환경 출산 준비를 하는 예비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마트 베이비써클에서는 케이맘 기저귀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케이맘 처음 기저귀는 밴드와 팬티로 나뉘었으며 밴드 기저귀는 4kg 이하 신생아를 위한 NB 사이즈부터 특대형 사이즈까지 구성된 제품으로 catch 커버를 적용해 개월 수에 맞춰 배변의 흡수를 돕는다. 팬티 기저귀는 처음 뒤집기 시작한 작은 아기도 착용 가능하도록 설계해 육아맘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한 제품이다.

이외에도 젖꼭지와 스크류가 체결된 상태로 함께 보관이 가능한 블록 젖꼭지 케이스, 모유량에 맞춰 선택이 가능한 모유 저장팩, 1회분씩 소분해 외출할 수 있는 분유저장팩 등을 집 근처에서도 손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마더케이 관계자는 “이번 오프라인 매장 입점으로 좀 더 편하게 마더케이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알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육아를 하다 보면 급하게 육아용품을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점차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더케이는 엄마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생각이라는 슬로건으로 엄마가 편할 수 있는 육아용품을 만들어왔으며 출산 준비 필수품인 에코 아기 지퍼백을 비롯해 모유, 분유 저장팩, 기저귀, 세제, 물티슈 등을 출시한 대표 출산, 육아 용품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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