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아암재단, 릭실코리아 후원해 가을맞이 희망나눔 어울림 진행
한국소아암재단, 릭실코리아 후원해 가을맞이 희망나눔 어울림 진행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10.02 1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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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공연, 만들기 체험 등 프로그램 구성해 환아들 위로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소아암 백혈병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가을맞이 희망나눔어울림’ 행사. ⓒ한국소아암재단
소아암 백혈병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가을맞이 희망나눔어울림’ 행사. ⓒ한국소아암재단

지난달 30일 월요일 정오 12시,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국립암센터에서 소아암 백혈병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가을맞이 희망나눔어울림’ 행사가 열렸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선선해진 가을을 맞아, 소아암 병동에서 치료를 받는 어린이들을 위로하고자 릭실코리아의 후원으로 국립암센터 행정동 강당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즐거운 마술공연, 만들기 체험, 선물증정, 다과회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환아들을 위로했다.

릭실코리아 관계자는 “희망나눔어울림 행사가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라고 하루빨리 건강해지면 좋겠습니다. 릭실코리아 임직원 일동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와 가족들을 응원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재)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사무국장은 “언제나 꾸준히 큰 도움주시는 릭실코리아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쩍 다가온 가을에도 외출조차 못하고 소아암 병동에서 투병하고 있는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여러분의 도움은 정말 큰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후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정서지원사업은 희망나눔어울림 뿐만 아니라 플라워클래스, 미술심리치료, 딸기체험봄나들이, 동물교실, 꿈드림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환아와 가족들이 긴 치료기간 동안 힘들고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새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학습지원, 소아암 어린이 쉼터운영 등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성 어린이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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