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어린이대공원, 무장애놀이터 조성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즐길 수 있어


서울어린이대공원에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특별한 놀이터가 생겼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용선)은 서울어린이대공원 모험의나라(돔아트홀 옆)에 가로 13m, 세로 16m 크기의 무장애놀이터를 만들어 개방한다고 12일 밝혔다.
무장애놀이터는 휠체어를 탄 채 진입하거나 출입할 수 있고 장애아동 눈높이에 맞춘 팔운동기구를 이용하거나 실로폰 소리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또 망원경을 비롯해 미로, 가위바위보, 착시패널 등에도 난간을 부착했다.
허시강 서울어린이대공원 원장은 “무장애놀이터는 장애아동에게 안전한 놀이체험 공간을 제공하면서 비장애아동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게 설계, 신체적·정신적 재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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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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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맘2012.09.16 20:06
무장애놀이터
정말 좋은 곳이네요.
이런 곳은 많이 필요한거
럭*공2012.09.12 23:17
무장애놀이터..
이러한 놀이터는 전국에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