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성장 발달과 오감발달에 중점을 둔 영유아 골프 놀이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는 한 아이.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 B, D홀에서 개막한 '제17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교육이 미래다'를 주제로 열린 이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에듀테크의 실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교육 분야의 네트워킹 장이다. 교육과 관련된 450개의 단체 및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교육 트렌드와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장은 스마트스쿨, 교육콘텐츠를 포함한 에듀테크 코리아를 비롯해 조기·초등, 직업교육 등 크게 총 4분류의 구성으로 이뤄졌다. 조기·초등 분야로 구성된 B홀에는 연령이 어린 아이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온 부모가 포함된 가족들로 가득 붐볐다. 이날 현장을 찾아, 부모와 함께 구경하며 즐거워하고 있는 여러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자신감을 키워주는 레고 에듀케이션의 교구들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들이 집중력을 발휘해 레고 교구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고해상도 FHD프로젝터로 이뤄진 스크린을 바라보며 어트랙션을 즐기고 있는 아이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한 아이가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남녀노소 누구나 가지고 놀 수 있는 브릭들을 체험하고 있는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제어할 수 있는 블록을 만져보고 체험하는 아이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친구들과 공 던지기 게임을 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집중해서 캐스트퍼즐 체험을 하고 있는 한 아이.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드론스쿨 부스에서 직접 드론을 조종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교육박람회에 마련된 코딩 및 자율주행이 가능한 교육용 로봇을 아이들이 바라보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여러 부스들이 모인 체험 부스에서 아이들이 각자 원하는 곳으로가 체험에 푹 빠져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EBS 코너에서 빠질 수 없는 펭수 포토존에서 아이들이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종민 기자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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