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한뫼도서관, 어린이를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미디어를 아는 아이들’ 운영
고양시 한뫼도서관, 어린이를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미디어를 아는 아이들’ 운영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1.16 17: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해피박스 신청
    - 해피타임즈, 0~7세 부모 천명에게 해피박스 증정!
  • http://happy.ibabynews.com
AD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분석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미디어를 아는 아이들’을 운영하는 고양시 한뫼도서관. ⓒ고양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미디어를 아는 아이들’을 운영하는 고양시 한뫼도서관. ⓒ고양시

고양시(시장 이재준) 한뫼도서관은 오는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이 되는 학생을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미디어를 아는 아이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디어를 본격적으로 접하고 사용하기 시작하는 초등4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들이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분석,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강좌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남경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 전문강사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첫 번째 시간에는 ‘미디어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나요?’라는 주제로 강의 후 나만의 미디어 사용설명서를 만들어볼 예정이다. 두 번째 시간에는 ‘미디어 속 진실찾기’에 대한 강의 후 가짜뉴스 팩트체크를 해볼 계획이고, 세 번째 시간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디어’ 강의 후 워드클라우드형 뉴스를 만들 예정이다. 마지막 시간에는 ‘좋은 미디어를 찾아라’ 강의 후 토론을 통해 한 달간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뫼도서관 김민영 사서 주무관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미디어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한뫼도서관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새 학기 학년을 기준으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이 되는 11세부터 13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월 2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이번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