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스키강습의 새로운 시도, ‘키포츠’ 주목
어린이 스키강습의 새로운 시도, ‘키포츠’ 주목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1.17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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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및 데몬스트레이터인 헤드코치들이 강습의 질과 안전 관리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키포츠가 직영하는 비발디파크와 지산리조트에 한해 초특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키포츠. ⓒ키포츠
키포츠가 직영하는 비발디파크와 지산리조트에 한해 초특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키포츠. ⓒ키포츠

겨울과 눈으로 대변되는 겨울 스포츠의 꽃은 스키다. 멋지게 설원을 질주하는 상상만 해도 가슴이 뛰기 마련이다. 그런데 스키를 멋지게 잘타기 위해서는 강습이 필수다. 잘타는 것에 우선하는 것은 당연히 안전이다. 그러다 보니 스키 강습 시장은 나날이 커져가고 주먹구구식 렌탈샵 위주의 스키강습에는 검증받지 못한 강사들도 넘쳐난다.

아이를 둔 부모라면 내 아이의 스키 강습을 도대체 누구에게 맡겨야 하나 고민하게 된다. 인터넷에 '스키강습', '스키캠프'이라고 쳐보면 수십, 수백 개의 업체가 나오는데 도대체 어디를 가야하나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 가운데 ‘키포츠’는 이런 부모님의 걱정을 해결해 주는 곳이다. ‘키포츠’는 유소년 4계절 아웃도어 레저 플랫폼으로 10여년간 스키강습, 수상스포츠, 실내서핑, 글램핑장을 운영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론칭해 사계절 레저의 첫 번째로 스키강습을 제공한다. 국내에 있는 15개 스키장 전체의 강습이 가능하며 강사의 질과 강습내용을 사전에 검증하고 검증된 강사에 한해 ‘키포츠’가 고객과 연결한다.

국가대표 출신 및 데몬스트레이터인 헤드코치들이 강습의 질과 안전을 관리하다 보니 강남사립초등학교의 입소문으로 스키강습하면 ‘키포츠’가 대세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맞벌이 부부를 위한 ‘풀케어픽업강습’ 상품도 있다. 부모가 동반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편하게 스키강습 받을 수 있도록 강습생의 집으로 밴으로 픽업 후 렌탈, 리프트, 식사, 강습, 간식 까지 모든 서비스가 제공되며 강습이 종료되면 다시 집으로 드롭서비스를 해주며 인솔자가 동반해 아이의 케어까지 제공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15일부터는 고가의 강습이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키포츠가 직영하는 비발디파크와 지산리조트에 한해서 초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1:3강습에 18만 원수준인 강습시장 단가와 비교해볼 때 1:1 강습은 8만 9000원, 1:2 강습은 9만 8000원(인당 4만 9000원), 1:3강습은 11만 7000원(인당 3만 9000원)의 파격가를 제공하며 어린이의 안전을 고려해서 3명을 초과하는 강습은 진행하지 않는다. 또한 키포츠 회원에 가입하면 1만 원의 적립금을 제공하며 결제금액의 5%를 마일리지로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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