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의 스타 연습생 ‘펭수’, 유튜브 구독자 200만 돌파
EBS의 스타 연습생 ‘펭수’, 유튜브 구독자 200만 돌파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1.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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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활약으로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지평 열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유튜브 9개월 만에 200만 구독자 달성한 '자이언트 펭TV'. ⓒEBS
유튜브 9개월 만에 200만 구독자 달성한 '자이언트 펭TV'. ⓒEBS

EBS(사장 김명중)는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의 ‘자이언트 펭TV’가 유튜브 개설 9개월 만에 채널 구독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 11월 28일 100만 구독자 달성 이후, 약 2달 만에 이룬 성과이다. 구독자 200만 돌파에 대하여 ‘펭수’는 “많은 분들의 사랑 덕분에 100만이 됐던 날이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200만이 되었다니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는 ‘펭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인 이슬예나 PD도 “한 분 한 분의 마음에 닿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심 어린 콘텐츠로 보답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온·오프라인을 뛰어넘는 ‘펭수’의 활약

‘펭수’는 시민 행사 참여 및 유명 인사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월 1일, 열린 보신각 타종행사에 시민대표 11인으로 선정되어 참가했고 국민 MC 유재석,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여성 컬링 대표팀인 팀 킴, 인기 밴드 노브레인 등 분야를 막론한 유명인사들과 함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특히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선 시상자로 참석한 ‘펭수’가 그룹 방탄소년단과 함께 춤을 추는 등, 진정한 팬과 아티스트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KBS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MBC의 ‘놀면 뭐하니?’, ‘2019 MBC 연예대상’, SBS의 ‘정글의 법칙’ 등 각종 지상파 채널에도 출연해 대세를 입증했다.

◇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자이언트 펭TV’

유튜브 데이터(2020년 1월 26일 기준)에 따르면 ‘자이언트 펭TV’ 채널은 총 누적 조회 수 1.8억 뷰를 달성했다. 전체 구독자 성 비율은 여성 61.3%, 남성 38.7%, 시청 연령층은 만 18세~24세 20.6%, 만 25세~35세 31.6%, 만 35세~44세 28.7%, 만 45세~54세 12.8%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대의 사랑을 넓게 받고 있다.

또한, 지난 1월 22일 ‘골디(골든디스크) 비하인드’ 콘텐츠가 업로드된 후, 해당 기간 동안 ‘자이언트 펭TV’의 국외 시청자가 평균 4.3%에서 20.8%까지 증가해 해외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골디(골든디스크) 비하인드’ 콘텐츠는 영어 및 스페인어 자막을 제공한다. 

우주대스타의 꿈을 안고 한국에 온 10살 자이언트 펭귄 ‘펭수’의 ‘자이언트 펭TV’는 매주 금요일(본방) 저녁 8시 30분 EBS 1TV에서 방송되며 유튜브에선 매주 월요일, 금요일에 콘텐츠가 업데이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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