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가장 쉬운 이유식 하이체어 ‘클릭’ 출시
스토케, 가장 쉬운 이유식 하이체어 ‘클릭’ 출시
  • 김정아 기자
  • 승인 2020.04.01 10: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아이의 편안함 극대화, 이유식 입문 부모를 위한 올인원 패키지 구성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이유식 하이체어 '클릭'이 새롭게 출시됐다. ⓒ스토케코리아
이유식 하이체어 '클릭'이 새롭게 출시됐다. ⓒ스토케코리아

가족 간의 교감을 위한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STOKKE)가 가장 쉬운 이유식 하이체어 ‘클릭(CLIKK)’을 출시한다.

스토케 클릭은 프리미엄 하이체어로 4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토케에서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와 초보 부모를 위해 출시한 제품이다. 6개월부터 3살(15kg) 아이까지 클릭을 이용해 편안하고 즐거운 이유식을 시작할 수 있다.

클릭은 음식물 끼임이 적은 틈새 없는 디자인과 쉽게 닦아낼 수 있는 재질의 시트와 트레이를 적용했다. 소근육이 발달하지 않아 음식물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의 습성과 이로 인해 위생 관리에 부담을 느끼는 부모들의 니즈를 반영한 결과다. 트레이는 손쉽게 분리해서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고, 아이를 보호해 주는 하네스는 세탁기 사용이 가능해 위생관리에 특히 신경 쓰는 부모에게 안성맞춤이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도 주목할 만하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작은 아이의 신체를 고려하여 설계된 의자 시트는 아이의 척추를 지지해, 오랜 시간 앉아있어도 편안하고 바른 자세를 잡도록 돕는다. 성장에 따라 2단계로 조절 가능한 발판은 발을 안정감 있게 놓을 수 있어 첫 이유식 하는 아이가 자세를 잡기 좋다. 5점식 하네스는 어깨와 옆구리, 겨드랑이 사이를 고정해 주어 아이의 이탈과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체형에 맞게 조절이 가능해 팔과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클릭은 의자와 트레이, 하네스가 모두 한 상자에 담긴 올인원 패키지로 구성됐다. 추가 액세서리를 구매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이체어에 입문하는 초보 부모들은 고민을 덜 수 있다. 또한 별도 도구 없이, 1분 만에 빠르고 쉽게 조립이 가능하다.

스토케는 항상 아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핵심 철학을 바탕으로 검증된 품질과 디자인을 선보인다. 하이체어 다리는 FSC® 인증을 받은 견고한 유럽산 너도밤나무로 제작됐고, 시트와 트레이에는 유해 물질, 프탈레이트가 검출되지 않는 플라스틱 소재가 사용됐다. 국제기관(JPMA 미국 유아용품 협회, 인터텍 GS) 이 인증한 검증된 품질을 자랑하며 스토케에서도 3년간 품질을 보증한다.

스토케 '클릭'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다. ⓒ스토케코리아
스토케 '클릭'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다. ⓒ스토케코리아

인테리어에 효과도 있는 모던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컬러는 심플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그레이, 화이트와 팝 컬러로 톡톡 튀는 클로버 그린, 써니 코럴 총 4종이다. 무게는 3.75kg으로 가벼워 사용하는 곳 어디든 손쉽게 이동시킬 수 있다.

스토케 마케팅팀 관계자는 “스토케 클릭은 프리미엄 하이체어로 40년 넘게 전 세계 부모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스토케의 제품력이 돋보이는 의자“라며 “스토케 클릭으로 아이의 첫 이유식을 쉽고 간편하게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스토케 클릭은 4월 1일부터 스토케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전국 스토케 오프라인 매장 및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올인원 패키지(의자, 트레이, 하네스)로 구성된 클릭의 가격은 21만 9000원이다.

스토케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일부터 4월 12일까지 전국 스토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백화점몰(신세계, 롯데, 현대)에서 클릭 구매 시, 클릭과 함께 사용 가능한 흡착 식판 스토케 이지피지(소비자가 3만 8000원)를 증정한다. 색상은 소프트 민트와 소프트 그레이 2종 중 랜덤 증정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