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부모를 위한 온라인 독서문화 강좌’ 열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부모를 위한 온라인 독서문화 강좌’ 열어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4.24 1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자녀 진로교육’ 주제로 다양한 교육 사례를 통해 제시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4월 강연 포스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4월 강연 포스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조영주)은 4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 휴관이 연장됨에 따라 당초 계획했던 집합강연 대신 비대면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하게 된다.

첫 번째 강사로 나선 이민정 교육전문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자녀 진로교육’이라는 주제로 부모의 관점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자녀의 미래 역량 향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다양한 교육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문화 확산과 부모의 자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개관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총 190회의 강연을 통해 부모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왔다.

2020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날’에 ‘4차 산업혁명시대 도서관에서 만나보는 미래’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미래변화, ▲창의성, ▲독서법 등 중점주제를 정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계자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온라인 도서관 강연을 통해 슬기로운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머지 않은 시기에 다양한 강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