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난지천공원에서 열린 탁틴내일 '해설이 있는 숲' 프로그램에 참가한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엄마와 아기 엄마들이 숲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살배기 아이가 낙엽으로 만든 왕관을 쓰고 엄마 품에 안긴 채 나무 열매를 건드리며 놀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난지천공원에서 열린 탁틴내일 '해설이 있는 숲' 프로그램에 참가한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엄마와 아기 엄마들이 숲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살배기 아이가 낙엽으로 만든 왕관을 쓰고 엄마 품에 안긴 채 나무 열매를 건드리며 놀고 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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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맘2012.11.27 08:38
좋아요!
아이와 함께.. 자연에서 이런 체험
엔*맘2012.10.31 20:35
숲 프로그램
이런 프로그램도 있네요
시간 되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