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수유, 몇 시간마다 해야 할까?

베이비뉴스

오피니언 테마칼럼

입력 :

아빠는 진짜로 너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

[라이브 육아일기 MAY] 근데, 너 잘 땐 배고프더라…

[email protected]

ⓒ김명규
ⓒ김명규

태어난 지 180일이 지난 메이의 일상에 작은 변화가 생겼다. 이제 모유만이 아닌 다른 메뉴, 즉 ‘이유식’을 병행하게 된 것이다. 지금까지 아내의 희생과 노력이 필요한 직수로만 수유를 해왔는데, 이제 아빠인 나도 아이에게 맘마를 먹일 수 있음에 은근 설레기까지 했다.

대망의 첫 이유식 날, 조심스레 한 숟갈 떠서 이미 적당한 온도임에도 후후 불어가며 메이의 입에 갖다주었다. 아이는 우려한 것과 달리 야무지게 이유식을 받아들였다. 작은 입을 오물거리며 이유식 먹는 아이를 본 순간,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온몸으로 깨달았다. 

잘 먹어줘서 고마워, 메이야.

[알림] 시각장애인 웹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텍스트입니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말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생각했었지만

이제 막 이유식을 시작한
아이에게 직접 먹여보니

그 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분이구나
저녁 안 먹어도 될듯

안 자고 뭐해… 

*칼럼니스트 김명규는 결혼 2년 차 2020년 2월에 딸 아빠가 된 프리랜서 MC 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다양한 매체에서 그림 그리는 진행자 ‘구담’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생초보 아빠인 구담의 '라이브 육아일기 MAY'는 매달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육아 이야기로 구성됩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2만
1.1만
1.1만
4.3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우리 아기 이유식, 언제 뭘 먹일까? 개월별 한 장에 정리했어요8장
29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