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와 육아맘 위한 'W멤버스' 주목
결혼에서 육아까지 적립금 쌓아 현금처럼 사용

웨딩뉴스신문은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 아기 부모들을 위한 웨딩 & 베이비 멤버십 서비스 ‘W멤버스’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W멤버스’는 예비부부와 임산부, 아이 부모를 위해 만들어진 멤버십 서비스다. 이 멤버십에 가입하면 결혼을 하고 임신·출산을 거쳐 아이를 양육하기까지 필요한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마다 적립금을 쌓을 수 있게 된다. 적립금이 일정 액수 이상이 되면 현금처럼 쓸 수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라면 W멤버스와 제휴한 웨딩홀, 여행사, 예물, 가전, 가구, 청첩장 등의 웨딩업체에서 적립 포인트를 쌓거나 사용할 수 있고, 아기 부모나 예비 부모라면 W멤버스와 제휴한 산후조리원, 돌잔치전문홀, 베이비스튜디오, 육아용품점 등에서 적립 포인트를 쌓거나 사용할 수 있다.
특히 W멤버스에 처음 가입하면 W멤버스 제휴 웨딩홀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점의 적립 포인트가 제공되는데 이 포인트는 W멤버스 제휴 웨딩홀 계약 시 계약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웨딩홀 계약 시 계약금에서 1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것. 웨딩홀 계약 후에는 다시 10만점의 포인트가 적립되기 때문에 최대 20만점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웨딩홀에서 적립 받은 10만점의 포인트는 W멤버스와 제휴된 모든 업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업체에서 적립된 포인트도 5만점 이상이면 W멤버스의 다른 업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웨딩뉴스신문은 ‘W멤버스’ 출시를 앞두고, W멤버스 제휴사도 모집하고 있다.
W멤버스 제휴사가 되면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 특정 소비패턴을 갖고 있는 실질적인 타깃에게 직접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웨딩뉴스신문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홍보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게 된다.
웨딩뉴스신문 측은 “W멤버스로 결혼 준비부터 임신·출산·육아까지 발생하는 비용을 합리적으로 관리·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웨딩뉴스신문 전국 지사를 통해 일부 지역이 아닌 전국 네트워크 프로모션도 가능하다. 더 많은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결혼하기 좋은 나라, 아이 낳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제휴사 문의 : 1544-9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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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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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맘2012.11.21 17:47
W멤버스
결혼부터 육아까지 두루두루 사용
태*맘2012.11.21 09:50
포인트를 쌓는것도 좋지만
포인트 사용이 쉽고 여러곳에서 사용하도록 관리가 된
에****62012.11.20 23:58
포인트
많은 w제휴사가 생겨서 많은 해택을 받으면 좋을꺼 같아용!!! 결혼이나 출산시 목돈이 많이
상*맘2012.11.20 14:00
귀가 솔깃합니다^^
결혼 임신 출산 육아까지 풀패키지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