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 베이비,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우리말+’ 새롭게 선보여
한국어 음성 지원뿐 아니라 최신 버전의 놀이 구성에 사이즈도 커져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이 투모로우 베이비의 장난꾸러기 만능놀이의 리뉴얼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한국어 기능이 추가된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우리말+’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야리따이호다이로 잘 알려진 장난꾸러기 만능놀이는 국내에 선보인 투모로우 베이비 제품 중 판매 비중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 상품이다. 손오공은 이 같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제품의 국내 현지화로 한국어 음성이 지원되는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우리말+’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업그레이드 출시된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우리말+’는 앉아서 놀기 쉬운 육각기둥 모양에 아기가 좋아하는 물건들로 가득한 생활밀착형 장난감으로 ▲휴지 뽑기 ▲리모컨 누르기 ▲세면대 물 틀기 ▲스마트 태블릿 재생하기 ▲콘센트 꽂고 뽑기 등 아이들이 푹 빠질 수 있는 10가지 놀이가 최신 버전으로 바뀌었다.
친숙한 우리말 음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색감 또한 밝고 트렌디하게 리뉴얼 됐다. 특히 더욱더 리얼해진 모양과 20가지 이상의 효과음으로 놀이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주며 사이즈도 기존 대비 30% 커져 놀이 스케일도 확대됐다.
주변 사물에 호기심이 넘치는 아이들을 위한 맞춤 장난감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우리말+’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23일 쿠팡에서 진행되는 론칭 기획전을 통해 처음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투모로우 베이비 브랜드 담당자는 “이 시대의 육아 환경을 반영해 유쾌하고 트렌디하게 개선되었다”라며 “보이는 것은 무조건 당기고 누르고 보는 아이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만든 영유아 장난감, 장난꾸러기 만능놀이로 '안된다'라는 말 대신 아이의 호기심을 안전하게 마음껏 충족시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투모로우 베이비는 아기의 첫 1년, 가장 중요한 성장 발달 시기에 집중한 제품들로 특화된 영유아 완구 브랜드로 월령별 맞춤 발달완구를 전문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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