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온라인 공로시상식 진행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온라인 공로시상식 진행
  • 전아름 기자
  • 승인 2021.01.20 10: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라인으로 행사 진행…재단 소속 직장어린이집 원장과 연구원 등 140여명 참여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는 19일 오후 2시 비대면 시무회의를 열고 "아이와 부모가 오늘을 더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신축년에도 영유아의 복지와 가정의 행복을 높이는 일에 앞장서자"고 뜻을 모았다. 

화상회의 전용 프로그램인 '줌(ZOOM)'으로 진행된 이번 시무회의에서는 재단 소속 직장어린이집 원장 97명과 연구원 40여 명이 참석해 공로 시상식을 진행하고, "보육현장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공간이 되도록 앞장서자"고 서로를 격려했다고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관계자는 밝혔다. 

19일 비대면 온라인 시무회의를 진행한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김은경 대표(가운데), 구범회 사무국장(오른쪽), 연정희 교육팀장(왼쪽)이 '지원과 협조에 감사합니다'라는 의미를 담은 수어로 인사하는 모습.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19일 비대면 온라인 시무회의를 진행한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김은경 대표(가운데), 구범회 사무국장(오른쪽), 연정희 교육팀장(왼쪽)이 '지원과 협조에 감사합니다'라는 의미를 담은 수어로 인사하는 모습.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김은경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대표의 축사와 구범회 사무국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이번 시무회의에서는 공로시상식도 진행했다. 사회는 연정희 교육팀장이 맡았다. 

공로상은 킨더슐레가 위탁 운영하는 사업장의 담당자 중 어린이집의 원활한 운영에 도움을 준 담당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에는 ▲국회사무처 주무관 김남경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총무파트장 장종건 ▲서비스에이스 HR팀 매니저 김 명 ▲서비스탑 HR팀 매니저 김상업 ▲LG전자 창원 총무팀 선임 전병수 ▲(주)풍산 안강사업장 지원팀 노사협력담당 과장 김병욱 ▲현대모비스 진천지원팀 매니저 신성수 씨가 받았다(가나다 순). 

김은경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대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우리 연구소는 비대면 온라인 시스템을 강화해 교직원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되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했다. 또, 익명이 보장되는 온라인 교사지원센터를 운영해 업무의 고충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는 올해 영유아교육시리즈인 '창의융합놀이2'를 발간해 교육과정에 유아의 놀이가 중심이 되고, 그것이 미래사회에 어떻게 부응할 수 있을지 그 방안을 모색해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하며, "또, 올해에는 안심보육 환경을 구축해 직장어린이집의 발전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2006년 건립된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는 직장보육시설 설치 컨설팅과 직장어린이집 위탁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영유아 교육기관이다. 현재 국회 제1어린이집과 정부세종청사 어린이집 등 전국 90여 개의 직장어린이집을 위탁운영 하고 있다. 소속 교직원 수는 2000여 명이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1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