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혼인건수 5년 만에 최저 기록
추석, 혼인 적령 인구 감소 등 여파
2012년 9월 혼인건수가 전년 동월보다 2,100건 감소한 1,900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12년 9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혼인건수가 2만 건을 채우지 못한 건 지난 2007년 이후 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2007년 9월 혼인건수는 1만 8,300건이었다.
이에 대해 통계청은 보통 9월은 1년 중 혼인 건수가 가장 적은 달로 올해에는 추석이 껴있던 점과 혼인 적령기 인구가 감소한 점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고 있다. 전국 연·월별 혼인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 3년간 9월 혼인 건수가 가장 적게 나왔다.
시도별 혼인건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서울, 부산, 대구 등 11개 시·도는 감소하고 그 외 5개 시·도는 유사하게 집계됐다.
이혼건수도 9,100건으로 전년 동월에 대비해 9.0% 감소했다. 시·도별 이혼건수는 전남은 전년 동월에 비해 증가했고 서울, 부산, 광주 등 6개 시·도는 감소했으며, 그 외 9개 시도는 유사하게 나타났다.
출생아 수는 4만 1,7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00명 증가했고, 사망자 수는 2만 300명으로 전년 동월과 유사하게 나타났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12년 9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혼인건수가 2만 건을 채우지 못한 건 지난 2007년 이후 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2007년 9월 혼인건수는 1만 8,300건이었다.
이에 대해 통계청은 보통 9월은 1년 중 혼인 건수가 가장 적은 달로 올해에는 추석이 껴있던 점과 혼인 적령기 인구가 감소한 점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고 있다. 전국 연·월별 혼인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 3년간 9월 혼인 건수가 가장 적게 나왔다.
시도별 혼인건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서울, 부산, 대구 등 11개 시·도는 감소하고 그 외 5개 시·도는 유사하게 집계됐다.
이혼건수도 9,100건으로 전년 동월에 대비해 9.0% 감소했다. 시·도별 이혼건수는 전남은 전년 동월에 비해 증가했고 서울, 부산, 광주 등 6개 시·도는 감소했으며, 그 외 9개 시도는 유사하게 나타났다.
출생아 수는 4만 1,7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00명 증가했고, 사망자 수는 2만 300명으로 전년 동월과 유사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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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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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62012.11.26 22:10
통계
이혼건수가 줄어들었다니 재미난 통계네요~~
그리고 출생수증가는 아무래도 흑룡띠라 증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