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 ‘아이생각’ 배달유아식 신메뉴 12종 출시
파스퇴르, ‘아이생각’ 배달유아식 신메뉴 12종 출시
  • 전아름 기자
  • 승인 2021.03.10 16: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개월 이상 아이를 위한 아이밥, 아이소스 각 6종 출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파스퇴르, '아이생각' 신제품 출시. ⓒ파스퇴르
파스퇴르, '아이생각' 신제품 출시. ⓒ파스퇴르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베이비푸드 브랜드인 ‘아이생각’이 배달유아식 12종을 새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 메뉴는 15개월 이상 아이를 위한 아이밥 6종과 아이소스 6종이다.

아이밥은 ▲들깨비지배추밥 ▲새우파인애플밥 ▲한우토마토리소토 ▲두부닭고기밥 ▲한우버섯된장밥 ▲새우카레밥이고 아이소스는 ▲들깨비지배추소스 ▲새우파인애플소스 ▲한우토마토소스 ▲두부닭고기소스 ▲한우버섯된장소스 ▲새우카레소스다. 이번 신 메뉴 출시로 아이생각의 아이밥과 아이소스 메뉴는 각각 18종으로 늘었다.

파스퇴르 관계자는 "편식하지 않는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육류, 해산물, 야채, 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로 식단을 설계했다. 영양이 풍부한 쌀눈까지 담은 국내산 유기농 쌀과 무항생제 육류, 국내산 채소를 최신 무균 공정으로 제조해 더 안심할 수 있다"라며, "이유식 용기는 환경 호르몬 걱정이 없는 PP재질로 만들어 전자레인지에서도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HACCP 인증은 물론 까다로운 영·유아용 이유식 제조 기준을 준수해 만든다"고 설명했다.

아이생각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1인분 180g을 1/2인분 2개 한 세트(90gx2)로 구성해, 더 편리하고 안전하다. 1/2인분씩 개봉할 수 있기 때문에 양 조절이 쉽고 따로 소분할 필요가 없다. 무균공정으로 실온 보관이 가능해 별도의 보냉백, 아이스팩 없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외출, 유치원 등원, 여행과 같은 때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이생각 배달유아식은 전용몰인 아이생각몰에서 주문하면 된다. 오후 4시까지 주문하면 최신 설비의 베이비푸드 공장인 롯데푸드 평택공장에서 다음날 바로 생산해 발송한다.

한편, 저출생으로 분유시장은 감소추세이나 베이비푸드 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2015년 680억원에 불과하던 간편영유아식 시장 규모는 최근 3년간 연평균 20%의 급격한 확장세를 보이며 2020년 1700억 원으로 성장했다.

2025년에는 간편영유아식이 3330억 원, 조제분유가 3230억 원으로 시장 규모가 역전될 것으로 전망됐다. 파스퇴르 아이생각도 2018년 8월 출시 이후 꾸준히 매출을 늘려가고 있다. 지난해도 매출을 2019년 대비 20%가까이 늘렸다. 출시 첫해 월평균 판매액과 비교하면 두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파스퇴르 관계자는 “배달 이유식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며, “파스퇴르의 깐깐한 품질 기준으로 믿고 편리하게 먹일 수 있는 제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1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