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공예로 숲속 친구들 만나요!
울산시 시설관리공단, 창작공예품 특별전 개최 내년 2월 3일까지…장수풍뎅이, 하늘소, 꽃 등 80여 점 전시

울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엄주호)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4일부터 내년 2월 3일까지 울산대공원 나비식물원에서 '창작공예로 만나는 숲속 친구들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천나비공원의 작품을 지원 받아 나뭇가지, 나뭇잎 등 주변에 흔히 접할 수 있는 천연재료와 1회용 젓가락, 종이컵 등 아무렇게 버려지는 생활 속 소재를 이용해 만든 장수풍뎅이, 하늘소, 꽃 등을 포함한 8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입장료는 성인 20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500원이다. 월요일은 쉰다.
울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물건의 소중함을 모르고 자라나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하찮게 여겨지는 물건도 소중하고 의미있는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특별전에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 등 가족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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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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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2.12.07 11:09
가고 싶어요.
창작공예로 숲속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니...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좋은 소식이네
에****62012.12.03 22:34
자연
요즘아이들은 컴퓨터 인터넷 오락등에 빠져 사는거 같아용~~
아무래도 야외 할동이 적어 예전에 저희들과는 마니 다르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