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행한 아기 이름은 '윤찬'과 '아인'
매일아이, '아기이름백과' 통해 인기 이름 공개
평생 살아가면서 불리우며 자신을 나타내는 이름. 출산을 앞두거나 출산한 지 얼마 안된 부모들은 아기 이름짓기에 고민이 많다.
이름은 사람의 이미지를 만들기도 해 인생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름은 시대별로 유행하기 때문에 잘 고민해서 아기의 이름을 지어줘야 한다.
그렇다면 요즘 유행하는 아기 이름은 무엇일까? 내년에 출산을 앞둔 부모라면 요즘 유행 이름이 궁금할 터. 현재 매일유업 홈페이지 '매일아이닷컴'(www.maeili.com)의 '아기이름백과'에 따르면 올해 가장 인기있는 아기 이름 1위는 남자 '윤찬'과 여자 '아인'이다.
남자아기 이름은 2위 '상목', 3위 '지성', 4위 '신우', 5위 '도빈'이다. 여자아기 이름은 2위 '하나', 3위 '설아', 4위 '수연', 5위 '하람'이다.
인기 많은 아기 이름은 해마다 달라진다. 2011년에는 '지훈'과 '시연'이 아기 이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원'과 '서윤', 3위는 '동현'과 '시아', 4위는 '현우', '예은', 5위는 '준현', '여진'이었다.
2010년에는 '준혁'과 '지민'이 1위를, '시우', '지원'이 2위, '민준', '가은'이 3위, '지호', '민서'가 4위, '태양', '예지'가 5위를 기록했다.
2009년에는 1위 '건우', '서연', 2위 '지후', '지우', 3위 '민준', '수빈', 4위 '은찬', '서윤', 5위 '준서', '규아'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인기 아기 이름은 인기 연예인이나 연예인 자녀의 이름, 드라마 주인공의 이름 등이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
2010년 인기 이름에 오른 '지호'나 '민서'는 개그맨 유재석과 박명수 자녀의 이름과 동일하다. 2009년 인기이름 2위에 오른 '지후'는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한 배우 김현중의 극중 이름이다.
한편, 매일아이 아기이름백과에는 다양한 부모들이 아기의 이름과 함께 이름을 풀이한 정보가 담겨 있다. 이에 따라 원하는 이름를 검색창에 검색하면 다른 부모들이 올린 아기의 한글, 한자, 이름풀이를 볼 수 있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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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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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돌2012.12.05 23:21
유행이름
해년마다 많이 유행하는 이
플*워2012.12.04 13:54
올초와
다른 이름이네요.
정말 올해는 민준이가 많았어요.
푸*맘2012.12.04 08:41
아이이름!
예전에는 민준이 서현이가 1위였다고 하던데..
이름은 너무 이쁘네요!
철
설*맘2012.12.04 03:18
아이이름
정말 재밌네요 돈주고 지었는데 3위라니 ㅋㅋㅋ
울 딸이름이랑 똑같은 이름이 많다니 ㅋ
꿈***나2012.12.04 00:56
아기이름
오..정말 아기이름도 유행이 있군요.ㅎㅎ
재밌는데요. 역시 이름들도 다 이쁘네요.
에****62012.12.03 22:50
아이이름
우리나라에서도 유행하는 이름이 있네용~!!!!
매년마다 정말 이쁜 이름들이 많이 유행했네요!!!
저도 이번에 출산하는 아이이름 고민하고있는데~~ ㅋㅋ
엔*맘2012.12.03 22:38
유행하는 아기이름
아기 이름도 유행하는 게 있는거 같아요.
우리 나라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