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엄마가 말하는 7가지 아이 기분 전환법
칭찬으로 달래주고, 입 꾹 다물고 불평 들어주고...
가끔씩 아이가 침울해 지는 때가 있다.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로서는 안타깝기만 하다. 그런 부모들에게 좋은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 미국의 아기 전문 웹사이트 베이비센터가 부모들에게 방법을 물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7명의 아이디어를 부모들에게 소개했다.
1. 칭찬의 힘(케이트,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케이트는 아이 코올이 울기 시작하면 칭찬으로 달래 준다. 아기가 티슈를 가지러 가는 것이나 심호흡만 해도 칭찬한다. 그 칭찬에 아이는 곧 기분 전환이 돼 하루 종일 기분 좋아한다.
2. 나가기(콜린, 조지아 애틀랜타)
콜린은 아이 벤이 조금만 우울해 지는 것 같으면 무조건 데리고 나간다. 먼데 못나갈 경우에는 집 안 정원에라도 나가서 함께 달린다. 저녁을 준비하는 도중이라도 아이가 우울해 하면 무조건 데리고 나간다. 벤은 그럴 때마다 기분이 상쾌해 진다.
3. 좋은 기분으로 자동차 닦기(실라, 코네티켓 웨스트포트)
어느날 딸이 우울해 하는 것을 보고 환하게 웃으며 데리고 나가 자동차를 닦기 시작했다. 자동차가 닦이는 것처럼 딸 아이 샬롯테의 마음도 닦여 나가기를 바라며. 차를 닦는 동안 그녀를 간지럽히고, 그녀를 돌려 보는가 하면 이상한 소리도 내 본다. 그녀는 마침내 폭소를 터뜨린다.
4. 듣기(엘리스, 캘리포니아 버클리)
노아의 엄마 엘리스는 노아가 기분이 상해 있으면 입을 꾹 다물고 아들의 불평을 들어 준다. 아들은 수없이 떠들고 난 후에 기분이 전환된다. 엘리스는 아이들이 힘들 때 여러 말이나 행동으로 가르치려고 하지만 그녀는 아이들의 불만이 꽤 많은 부분 속에 있는 것을 털어 놓지 못해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는 무조건 입다물고 듣는다.
5. 만남(짐,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두 아이의 아빠 짐은 아이들을 사람들과 만나는 장소로 자주 데려간다. 대부분 우울감은 혼자 있을 때 생긴다는 것을 알고 있는 그는 가능하면 아이들이 많이 사귈 수 있는 곳을 찾아 데리고 다닌다. 아이들에게 만남의 기쁨을 알려 주는 것과 동시에 어울리는 기술도 가르친다. 아이들은 많은 친구들을 만나며 다름을 배우게 되고 그 중에서 행복을 찾게 된다.
6. 아이 피자 만들기(프레드, 벌링톤 버몬트)
헤이즐의 아빠 프레드는 헤이즐이 우울할 때 ‘이제 너를 피자 만드는 시간이야’라고 말하고는 그녀를 피자를 만드는 시늉을 한다. 그는 딸에게 반죽을 해야 된다며 주무르고 치즈와 도마도 소스를 바른다며 딸 아이의 몸을 간질이고 번쩍 안아서 굽는다며 소파에 가볍게 눕혀 버린다. 그러는 사이 딸의 기분은 환하게 밝아져 있다.
7. 환기(챈들러, 매사추세스 몬터레디)
가끔씩 차를 타고 가다 보면 좁은 공간에서 기분이 상하는 수가 있다. 이럴 때 챈들러는 창문을 열어 공기를 전환 시킨다. 추운 겨울, 눈이 내려도 관여하지 않는다. 잠시 문을 열었다 닫는 것만으로도 딸 릴리는 기분이 좋아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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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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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2.12.10 17:46
너무 좋은데요?
이런 정보를 접할때마다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이렇게 시도
에****62012.12.07 23:18
기분전환
정말 칭찬은 최고인거 같아용!!
하나하나 칭찬하면 아이도 덩달아 기뻐하더라구여~!!
그리고 춥던 덥던 너무
햇**미2012.12.07 17:14
^^
칭찬과 들어주기. 결국 아이에게 눈높이를 맞추고
꿈***나2012.12.07 10:07
칭찬의 힘.
칭찬는 고래도 춤추게 하다고 하죠. 정말 칭찬은 말을 하는 사람도 듣는사람에게도 모두에게
직***미2012.12.07 09:56
기분전환하기
저도 이렇게 해봐야겠네요 아이 기분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