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새해 예산안이 제대로 심의되지 못하고 처리되면서 양육수당, 필수예방접종 등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저출산 고령화가 국가적 위기라고 말하면서도 부모들의 목소리는 정책에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내년부터 제2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이 시행됩니다. 하지만 이 계획에 담기지 못한 과제들은 아직 많습니다. 내년에는 보다 많은 부모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돼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이 빨리왔으면 합니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2010년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새해 예산안이 제대로 심의되지 못하고 처리되면서 양육수당, 필수예방접종 등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저출산 고령화가 국가적 위기라고 말하면서도 부모들의 목소리는 정책에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내년부터 제2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이 시행됩니다. 하지만 이 계획에 담기지 못한 과제들은 아직 많습니다. 내년에는 보다 많은 부모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돼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이 빨리왔으면 합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댓글 2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서*맘2011.04.26 10:49
정말..
부모들의 목소리에 귀
민**마2011.02.22 17:32
벌써..
이제 3월달이 다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