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 한국 공식 론칭
신생아~5세 사용 '마리3'와, 신생아 바구니 카시트 '알버트' 출시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가 12일 한국에서 공식 론칭한다.
스완두는 한국에서 신생아부터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360도 회전형 카시트 MARIE 3(마리3)와 신생아 바구니 카시트 ALBERT(알버트)를 출시한다.
스완두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기반을 둔, 젊고 혁신적인 브랜드다.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부모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모든 제품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제조, 생산한다.
스완두 카시트는 아이의 안전과 편리한 사용을 위한 간단하고 직관적인 비주얼 가이드, 디테일하고 섬세한 기능으로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줬다. 유럽 카시트 표준 안전기준인 최신 유럽안전인증(I-SIZE)과 더불어 국내외에서도 안전과 품질 부분에 인정을 받았다.
스완두는 뛰어난 안전성과 스마트한 기능, 여기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한국 소비자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스완두는 '소비자의 명확한 이해를 돕는 세련된 디자인'을 높게 평가받아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스완두 관계자는 “한국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스완두의 안전성, 편리함을 위한 스마트한 기능, 트렌디한 디자인이 한국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완두는 론칭 후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카시트 액세서리 올리카머리를 증정한다.
또한, 한국 론칭 기념으로 제품 별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마리3 구매 고객에게 스완두 에코백과 전용 캐노피, 알버트 구매 고객에게 스완두 에코백을 증정하며, 포토후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스완두 카시트와 사전 예약 판매, 론칭 기념 사은품 증정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12일부터 스완두 공식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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