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크리스마스 계획 세우지 못한 부모라면?
마이데일리 모먼트가 추천하는 크리스마스 놀이 6가지
아이들에게 제일 즐거운 날이 언제냐고 물으면 크리스마스라고 대답하는 아이들이 가장 많을 것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날을 가장 의미있고 기억에 남을 만한 날로 만들어 주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의 공통된 생각일 것이다.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분주해서 아이들을 위해 아무 준비를 하지 못한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해외여행이라도 한번 다녀오면 좋겠지만 빡빡한 살림은 그걸 허락하지 않는다. 워킹맘이라면 더욱 시간 내는 것이 힘들다.
시간이 많지 않고 경제적으로도 넉넉하지 못하다면 마이데일리 모먼트(www.mydailymoment.com)가 추천하는 간단하면서도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 액티비티를 준비해 보자. 의외로 아이들이 만족할 수가 있다.
최고로 추천할 만한 것은 겨울 캠프다. 각 단체 혹은 기관에서 진행하는 짧은 캠프는 아이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아이디어를 짜낸 만큼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것이다. 아이들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갈 수 있는 캠프면 금상첨화다. 비영리단체 등에서 운영하는 곳을 찾는다면 의외로 낮은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스케이트장에 데리고 가자. 스케이트장은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장소 중의 하나다. 미끄러지고 엉덩방아 찢고 웃다보면 수많은 아름다운 순간이 머리에 남아 있을 것이다. 실외 스케이트장이 있으면 더욱 좋다. 시원하게 트인 주변을 보며 즐기는 스케이트는 아이들을 만족 시켜 줄 것이다.
눈 놀이 시간을 내자.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이들과 눈 놀이를 하자.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해가며 영화 ‘러브 스토리’보다 더 아름다운 광경을 만들어 보자.
눈이 오지 않으면 자전거 타기도 권장할 만하다. 주변에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곳을 미리 알아두고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과 함께 즐겨보자.
가족이 함께 과자를 만들어 보자. 가족뿐만이 아니라 좀 더 넉넉하게 만들어서 이웃에게 선물하면 아이들에게 주변과 나누는 훈훈한 마음도 길러주어 교육적으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을 것이다. 그동안 친하지 못했던 이웃과 사귈 수 있는 계기도 만들어 줄 것이다.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에 가보자. 잘만 찾아보면 아주 장대하면서도 기억에 남는 공연을 의외로 싼 가격에 관람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상의 방법들을 실천하려면 우선 힘을 저축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연말에 각종 모임을 다 쫓아다니느라고 파김치가 돼 있으면 아이들과 즐기는 행사가 피곤하기만 할 것이다. 결코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한다. 연말 모임 조금 줄여 힘을 저축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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