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심리 전문가에게 1:1로 물어보려면?

베이비뉴스

육아·교육 육아

입력 :

공공장소 모유수유, 미국 엄마들은 이렇게 한다

미국 엄마들도 공공장소 모유수유 불편하기 마련

[email protected]

공공장소 모유수유, 아직 보수적 시선이 많은 한국에서 한국 엄마들에게 다소 꺼려지는 일임에 틀림없다. 미국 엄마들은 어떨까? 미국 육아정보 사이트 베이비 존(www.babyzone.com)을 통해 여러 명의 엄마가 자신 만의 방법을 공개했다. 미국도 역시 공공장소 모유 수유는 불편한 일이다. 미국 엄마들은 나름대로 재치를 발휘하기도 하고 당당하게 사회의 뒤떨어진 시선에 맞서기도 했다. 다음은 11명의 엄마들이 말하는 자기만의 모유 전략과 방법이다.

 

◇ 수유브라 = 편안과 편리가 최우선이어야 한다. 아이들을 갖고부터 수유브라를 착용한다. 착용감이 좋아서 항상 하고 다닌다. 언제든지 모유 수유가 준비돼 있다. (크리스티)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 적당한 티셔츠 = 목이 넓은 티셔츠를 입는다. 수유가 필요시 위에서부터 내리기 때문에 배를 노출하는 것을 방지할 수가 있다. 대신 패션은 뒤로 미루는 희생을 감수하기로 했다.(알리슨)

 

◇ 눈속임 = 시장을 보는 동안 카트에서 모유 수유를 할 수 있다. 아기를 카트에서 내 가슴을 향하게 하고는 살짝 단추를 열어 가볍게 젖을 물린다. 젖을 먹이는 것을 아무도 모른다. 나는 쇼핑 내내 이렇게 할 수가 있다. (헤더)

 

◇ 최고의 장소 찾기 = 어디를 가든 먼저 수유하기 좋은 장소를 물색한다. 모유 수유 장소가 있으면 최고이고 그렇지 않을 때는 사람들의 눈이 닿지 않는 장소를 물색한다. (엘렌)

 

◇ 손 사용 = 우리 아기는 무언가로 덮고 수유하는 것을 싫어한다. 담요나 스카프로도 가릴 수가 없다. 나는 주로 손을 사용한다. 손으로 가슴을 가리는 사인을 하면 주변 사람들은 눈을 돌려준다. (신디스)

 

◇ 유머 = 비행기 여행 시 항상 유머를 준비한다. 다소 껄끄러운 표정을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웃으면서 “우리 아기 첫 번째 여행이에요”라고 말하면서 분위기를 밝게 만든다. (제니퍼)

 

◇ 당당 = 나는 당당한 편이다. 누군가 이상한 시선으로 보면 나는 당당히 말한다. “우리 아기는 모유 먹여요. 화장실은 식사하는 데가 아니잖아요? 지금이 50년대는 아니지요”라고 말하며 당당하게 모유 수유를 한다. (로리)

 

◇ 카버 = 나는 카버를 사용한다. 내가 선호하는 것은 목이 넓게 트인 목에 거는 것이다. 넓게 트인 목으로 항상 아기를 보면서 수유를 한다. 사람들이 아무리 많아도 신경이 쓰이지 않아서 좋다. (데보라)

 

◇ 사전 검색 = 다른 엄마들에게 가장 좋은 장소를 물어 미리 알아 놓는다. 어느 음식점, 어느 가게, 혹은 어느 커피숍이 모유 수유에 친절한지를 사전에 조사해서 찾아가면 부담감이 덜하다. 어떤 가게는 아기 모유 수유에 우호적이라는 스티커를 붙여 놓기도 한다. (헤일리)

 

◇ 아기에게 기다려 달라고 이야기 한다 = 아기가 배고파하면 조용한 장소를 찾거나 조금 기다려도 될 정도면 아기에게 잠시 기다려 달라고 한다. (낸시)

 

◇ 부끄럽지 않다 = 나는 모유 수유를 전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 누가 있건 없건 아이가 배고파하면 가리지 않고 당당하게 먹인다. (에빈)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