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이 시작된 것 같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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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진통이 시작된 것 같은데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핵심 답긴장하지 말고 입원 용품을 챙겨 병원에 갈 준비를 하세요. 진통이 없더라도 양막 파수나 출혈이 있으면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해요.

규칙적인 진통이 시작된 것 같다고 판단되면 먼저 긴장을 풀고 침착하게 입원 용품 등을 준비해 병원에 갈 채비를 하세요. 아이사랑 안내도 긴장하지 말라는 점을 가장 먼저 강조해요. 서두르다 놓치는 물건이 없도록 미리 챙겨 둔 가방을 확인하면 돼요.
병원에 가기 전에는 진통 간격을 시계로 재 보고, 보호자에게 연락해 이동 수단을 확정하세요. 병원에 미리 전화해서 상황을 알리면 도착했을 때 절차가 훨씬 매끄러워요. 혼자 운전하지 말고 반드시 동행자와 함께 가세요.
진통이 없더라도 양막이 터졌거나 출혈 같은 증상이 있을 때는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해요. 진통 시작 여부와 상관없이 이 두 가지는 기다리지 말아야 할 신호예요.
아기는 태어나는 즉시 자신의 폐로 호흡을 하게 되고, 심장 기능도 바깥에서 생활할 수 있는 상태로 바로 바뀌어요. 구개가 완성되고 혀의 근육도 생겨서 젖을 빠는 일이 가능해요. 양수 안에서는 소리를 낼 수 없었지만 밖에서는 소리를 내어 자기 의사를 전달해요.
태변은 출생 24시간 이내에 배설되고, 탯줄은 1주일 정도 지나면 떨어져요. 이런 변화를 미리 알아 두면 출산 직후 아기의 모습이 낯설어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어요.
- 입원 용품과 서류를 미리 챙기세요
- 동행할 보호자와 이동 방법을 정해 두세요
- 병원 연락처를 휴대폰 첫 화면에 저장하세요
- 진통 간격을 시계로 재서 병원에 알려 주세요
주의할 점양막 파수나 출혈이 있으면 진통이 없어도 즉시 병원에 가세요.
자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임신 후기 이해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팀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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