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유치가 안 빠졌어요
Q
영구치가 났는데 옆에 유치가 그대로 남아 있어요. 그냥 둬도 되나요?
A
핵심 답영구치가 날 때 유치가 빠지지 않으면 이 위치와 교합이 틀어질 수 있어요. 발견하는 대로 수의사에게 보이고 필요하면 발치해요.
MSD 수의학 매뉴얼에 따르면 생후 16주~7개월 사이에 가장 중요한 문제가 유치 잔존이에요. 보통 생후 14주쯤 위 앞니부터 빠지기 시작해 이후 3개월 동안 영구치로 바뀌어요.
영구치가 나오는데 해당 유치가 빠지지 않으면 이 위치와 교합이 비정상이 될 수 있어요.
남은 유치를 발견하는 대로 수의사가 제거하면 나중의 합병증을 대개 막을 수 있어요.
말티즈 같은 소형견은 잇몸 밖으로 나오지 않는 매복치도 생기기 쉬워, 이가 비어 보이는 곳은 엑스레이 확인이 권장돼요.
확인할 것
- 이갈이 시기(생후 4~7개월)에 입안을 자주 봐요
- 유치와 영구치가 겹쳐 난 자리를 사진으로 남겨요
- 발견하면 진료를 예약해요
자료: MSD(Merck) 수의학 매뉴얼 반려인용 — Dental Disorders of Dogs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팀 · 건강 정보는 참고용이며, 반려동물 상태에 따라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