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예식장 '첫 예식' 연출비 지원이 뭔가요?
Q
서울 공공예식장에서 새 장소 첫 예식을 하면 지원금이 있다던데 맞나요?
A
핵심 답서울시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 예식 장소에서 첫 예식을 올리는 커플에게 최대 300만원의 연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어요. 꽃장식 같은 기본 연출을 돕는 취지예요.
서울시는 2026년 2월 종합 결혼 지원 계획을 발표하며 새 예식 장소에서 '첫 예식'을 올리는 커플에게 최대 300만원의 연출비를 지원한다고 했어요.
꽃장식 설치 등 기본 연출을 지원해 시작의 문턱을 낮추고, 실제 예식 사례를 공유해 공간을 알리려는 취지예요.
남산·한강 등 주요 명소 5곳의 예식 장소를 결혼식이 없는 시간에 웨딩 사진 촬영 장소로 제공하고, '첫 웨딩 촬영'을 하는 예비부부에게 촬영비와 공간 연출도 지원한다고 밝혔어요.
스몰웨딩, 전통 혼례, 친환경 웨딩 같은 테마웨딩 지원도 함께 강화한다고 했어요.
확인할 것
- 첫 예식 대상 장소인지 문의
- 웨딩 촬영 장소 제공 일정 확인
- 테마웨딩 종류 비교
주의할 점지원 대상 장소와 조건은 서울시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자료: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2027년 예약,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2026.2.27.)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팀 · 제도·지원 내용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식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