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총리' 로보카 폴리 인기 실감나네!
19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홀 A, B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2'에서 아이들이 '로보카 폴리 어린이 교통안전 특별관'에 전시된 로보카 폴리 캐릭터 모형 앞에서 사진을 담으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에 특별 협찬사로 참가해 1,350㎡ 규모의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안전 특별관'을 운영하고
19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홀 A, B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2'에서 아이들이 '로보카 폴리 어린이 교통안전 특별관'에 전시된 로보카 폴리 캐릭터 모형 앞에서 사진을 담으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에 특별 협찬사로 참가해 1,350㎡ 규모의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안전 특별관'을 운영하고
19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홀 A, B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2'에서 한 아이가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안전 특별관'에 전시된 '로보카폴리' 캐릭터 중의 하나인 앰버를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만지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행사에 특별 협찬사로 참가해 1,350㎡ 규모의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안전 특별관'을 운영하고 있다.
19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홀 A, B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2'에서 한 아이가 뽀로로의 슈퍼썰매를 타고 사진을 담고 있다. '뽀로로의 슈퍼썰매 대모험'은 내년에 개봉할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19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홀 A, B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2'에서 지안이네 가족이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안전 특별관'에 전시된 현대자동차 '폴리' 전시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에 특별 협찬사로 참가해 1,350㎡ 규모의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안전 특별관'을 운영하고 있다.
'날 닮은 안녕 자두야' 19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홀 A, B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2'에서 한 아이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자두를 꼭 끌어안고 사진을 담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보육제도 개선방향 공개토론회'에서 참여연대와 한국여성단체연합 활동가들이 올바른 자녀양육수당 제도 마련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토론회에 참가하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고 있는 어린이교육콘텐츠박람회에서 서윤(4, 가명) 양이 국립민속박물관의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이동버스 앞에서 마음에 든 악기를 연주하다가 품에 안고 뛰어가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고 있는 어린이교육콘텐츠박람회에서 서윤(4, 가명) 양이 국립민속박물관의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이동버스 안에서 세계 민속악기를 두드리며 소리를 내보고 있다. 어린이교육콘텐츠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고 있는 어린이교육콘텐츠박람회에서 서윤(4, 가명) 양이 국립민속박물관의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이동버스 앞에서 민속악기를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고 있는 어린이교육콘텐츠박람회에서 임재준(4) 군이 샘표우리발표교실에 참가해 엄마와 함께 만든 '연두파스타샐러드'를 먹어보며 웃고 있다.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열린 새누리당과 정부의 고위당정협의회 첫 회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새누리당 김영우 대변인은 "만0~2세 보육비 지원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조속한 협의를 거쳐서 올해분 지원에 대해서는 7월말까지 반드시 해결해 부모들의 불안감을 없애주기로 결정했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맨 왼쪽)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열린 새누리당과 정부의 고위당정협의회 첫 회의에서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의 인사말을 듣던 중 물컵을 들어 물을 마시고 있다.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열린 새누리당과 정부의 고위당정협의회 첫 회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를 만나 악수를 하며 웃고 있다.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열린 새누리당과 정부의 고위당정협의회 첫 회의에서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의 인사말을 듣던 김황식 국무총리가 회의자료를 보며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새누리당 고위당정협의회 첫 회의가 열리기 전 김황식 국무총리,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60년엔 볼 수 없는 풍경' 최근 우리나라 인구가 5,000만 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출산율이 1.24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다. 5,000만 명 인구를 규지하기 위해선 합계출산율이 2.1명은 돼야 한다고 통계청은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저출산 추세라면 2080년에는 인구가 2,900만명으로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12일 오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마친 양당 교섭단체 간사인 유재중 새누리당 의원(왼쪽)과 이목희 민주통합당 의원(오른쪽)이 회의장 앞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이목희 민주통합당 간사는 인사말을 통해 "여야가 합심해서 보편적 복지의 길을 열심히 가야 한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제19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첫 전체회의가 열리기 전 오제세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위원장실을 찾은 류지영(새누리당), 남윤인순(민주통합당), 김용익(민주통합당) 신임 위원들을 반갑게 맞으며 첫 인사를 나누고 있다.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제1회 인구의 날을 맞아 열린 기념식에서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구정책 유공자 훈장과 포장 수상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국민훈장 광주은행 송기진 은행장, 국민훈장 유한킴벌리 최규복 대표이사, 국민포장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이장환 점장, 국민포장 한국감정원 김학규 본부장.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사이프러스홀에서 제1회 인구의 날을 맞아 열린 제1회 인구의날 기념행사에서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일가정균형CEO포럼 회장단과 제1회 인구의 날 훈·포장 및 대통령표창 수상기업 대표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베이비뉴스 앱홈 화면에 두고 바로 열어 보세요
Safari 아래쪽 공유 단추(네모에 화살표)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