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작은 배려로 유모차 보행이 행복해져요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안녕하세요. 서울 시장님과 시민 여러분. 저는 며칠 전 돌잔치를 끝낸 도담이 아빠 김윤철입니다. 오늘은 아내와 만난 지 14주년이 되는 날이고, 아들이 태어난 지 370일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아내의 권유로 오래 전에 글을 쓴다는 것이 오늘에서야 더는 미루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안녕하세요. 서울 시장님과 시민 여러분. 저는 며칠 전 돌잔치를 끝낸 도담이 아빠 김윤철입니다. 오늘은 아내와 만난 지 14주년이 되는 날이고, 아들이 태어난 지 370일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아내의 권유로 오래 전에 글을 쓴다는 것이 오늘에서야 더는 미루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베이비뉴스 앱홈 화면에 두고 바로 열어 보세요
Safari 아래쪽 공유 단추(네모에 화살표)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세요.